[2부] 대한민국 경쟁력 높이는 길은 “MAX” 입니다 |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 [더 피플]
유튜브 링크: 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UT7eJz93mBc
💡 대한민국 경쟁력 높이는 길은 "MAX"입니다 (김정관 장관)
1. 근본과 MAX 전략의 배경
- 통상과 산업의 연계: 국내 산업이 튼튼해야 경쟁 우위를 가지고 협상 가능함. 00:00:12
- 근본이 형세를 이김: 우리의 기술력과 경쟁력이 압도적이면 외부 환경(형세)을 뚫고 나갈 수 있음. 01:00:00
- MAX는 AI TransforMation: 산업 정책의 핵심은 MAX이며, 제조업의 AI 전환(AX)을 극대화(Maximization)시키는 것임. 01:31:00
- 판이 바뀌는 기회: AI 전환 없이는 제조업의 생존이 어려우며, 판이 바뀌는 지금이 우리가 점프업 할 수 있는 기회임. 02:29:00
2. MAX Alliance의 구체적 추진 전략 (A.L.L. / I.A.N. / C.E.)
🔸 MAX Alliance 3대 원칙 (A.L.L.)
- A (Advance, 고도화 전략): 목표 함수를 생산성 향상에 두고 집중. 06:20:00
- L (Link, 연결): 분절된 기업, 정부, 대학, 연구소를 연결(Link)하는 역할. 06:58:00
- L (Leverage, 활용): 우리의 강점(제조 역량, 양질의 데이터, 원팀 정신)을 활용(Leverage)하여 자신감을 가짐. 07:44:00
🔹 MAX를 통한 3대 전쟁 (I.A.N.)
- I (Innovation, 혁신 전쟁): 가죽을 벗겨내는 '혁신(革新)'의 고통스러운 과정(익숙한 것과의 결별)을 감수해야 함. 09:07:00
- A (Acceleration, 속도전): 혁신을 하더라도 빠른 속도로 해내야 의미가 있음. 09:59:00
- N (Network, 생태계 전쟁): 대기업-협력기업-대학-연구소가 함께하는 생태계(Network) 구축이 중요함. 10:19:00
🔸 미래 산업 방향 (C.E.)
- C (Convergence, 융합): 시장의 창의적인 비즈니스맨이 자유롭게 융합할 수 있도록 규제를 개선하여 제도적 환경을 조성. 12:35:00
- E (Expansion, 확산): 제조 AX 성과를 공공 분야에 적용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확산. 13:38:00
3. MAX 추진의 관건 및 정부 역할
- 데이터 활용 관건: 데이터를 표준화, 암호화, 비식별화하여 기업이 안심하고 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. 14:10:00
- 정부의 역할: 기업과 대학/연구소를 연결하는 촉매자 역할과 데이터 활용 인프라를 지원하는 지원자 역할 수행. 15:05:00
- 지역 성장과의 연계: 지역 정책을 성장 정책이자 인재 정책으로 추진하며, MAX를 통해 지역 성장과 제조업 업그레이드를 동반. 16:34:00
- 최우선 비전은 '생존': 현 시점에서의 1차 비전은 우리 기업과 산업의 생존이며, MAX를 통해 생존 역량을 확보하는 것이 미래 비전. 20:47:00
- 팀 코리아: 기업-정부, 대기업-협력기업, 대학-연구소 모두가 함께하는 팀 코리아(Team Korea)로 시너지를 창출해야 함. 23:37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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